소속사 측은 23일 “ 송하예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사랑과 이별의’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신곡 ‘사랑과 이별의’는 지난달 11일 발라드곡 ‘사랑이라 쓰고 이별이라 읽어’ 이후 약 한 달 만에 발매하는 곡으로, 사랑의 순간은 짧고 이별의 그리움은 영원하듯 사랑을 오래 간직하고 싶은 이의 간절한 바람을 담은 어쿠스틱 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사랑과 이별의 순서가 바뀌면 어땠을까요/설렘과 슬픔의 순서가 바뀌면 슬픔은 짧고 설렘이 영원했을까/그럴 리 없겠지만’처럼 현실적이고 솔직한 노랫말과 반전되는 통통 튀는 멜로디, 송하예의 독보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져 감성을 극대화한다.
한편 송하예의 새 싱글 ‘사랑과 이별의’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키야뮤직]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