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25일 “영파씨가 오는 11월 10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트러스트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KWAVE AUCKLAND 2023'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KWAVE AUCKLAND 2023'은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K-POP 페스티벌이다.
영파씨는 지난 18일 첫 EP 앨범 'MACARONI CHEESE'(마카로니 치즈)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먹고 싶은 건 먹고, 하고 싶은 건 꼭 해야 직성이 풀리는 영파씨의 청개구리 같은 매력으로 국내외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영파씨는 데뷔와 함께 글로벌 차트에서 두각을 보였다. 특히 10월 24일 기준 영파씨의 첫 EP 앨범 'MACARONI CHEESE'는 미국 아이튠즈 K-POP 톱100 앨범 차트 10위에 올랐다. 세계 최대의 음악 시장 미국에서 거둔 괄목할 성과로 가요계 뉴 트렌드를 이끌 'K-팝씬 청개구리'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렇듯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성공적인 데뷔 청신호를 밝힌 영파씨는 해외 대형 K-POP 페스티벌에도 출격하며 뜨거운 국내외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이들은 데뷔곡 'MACARONI CHEESE'로 음악방송을 비롯해 라디오, 웹 콘텐츠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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