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26일 ”영파씨가 지난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첫 EP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MACARONI CHEESE'(마카로니 치즈)의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치즈 동굴을 비롯해 전자레인지 내부처럼 꾸며진 공간 등에서 에너제틱 퍼포먼스를 펼치는 영파씨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치즈처럼 유연하다가도 팔을 뻗는 각도나 발 높이까지 맞춘 군무로 당찬 패기를 드러냈다. 다섯 멤버는 마카로니 치즈를 맛있게 먹고, 치즈를 길게 늘이는 중독성 강한 '먹방 춤'으로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실제 무대를 방불케 하는 역동적인 카메라 무빙이 더해져 멤버들의 유쾌한 에너지를 더욱 강조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MACARONI CHEESE' 뮤직비디오는 '제61회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뮤직비디오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벤 프루(Ben Proulx) 감독이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영파씨가 데뷔를 준비하면서 마주한 수많은 감정의 업&다운을 비행기를 타고 여정하는 것에 비유한 감각적인 영상미가 특징이다.
[사진 제공 = 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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