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써브라임은 3일 "조한결이 웹드라마 '동수수퍼'에 캐스팅됐다. 2023년 하반기까지 새로운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작품도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드라마 '동수수퍼'는 점례(김미승 분)와 동수가 운영하던 작은 동네 슈퍼를 슈퍼소생하는 프로젝트로, MZ세대의 트렌디한 감성에 적응해가며 본격 할매니얼 갬성 마켓을 완성해 가는 세 인물의 이야기를 담았다.
극 중 조한결이 맡게 된 동수는 동수수퍼 이름의 주인공이자, 그곳의 터줏대감 점례의 손자다. 동수는 예리한 눈썰미를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허당미 넘치는 인물로, 갑작스레 등장한 다현(김희재 분)에게 슈퍼를 활성화하기 위한 경영 컨설턴트를 받으며 따뜻한 프라푸치노 같은 반전 매력으로 극을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한편, 웹드라마 ‘동수수퍼’는 오는 8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써브라임]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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