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는 11월 10일 새 미니 앨범 '樂-STAR'(락스타)와 타이틀곡 '락 (樂)'을 발매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지난 7일 공식 SNS 채널에 신곡 '락 (樂)'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한데 이어 8일 0시에는 뮤직비디오 작업기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풀어낸 콘텐츠의 티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티저 영상은 뮤직비디오가 제작되는 과정과 멤버 개별 인터뷰 장면이 펼쳐졌다. 웅장한 세트 모형이 등장하는가 하면 여덟 멤버가 진지한 표정으로 모니터링하거나 기개 넘치는 안무 동작을 선보이며 고퀄리티 뮤직비디오 탄생을 예감케 했다. 특히 멤버들이 "한 마디로 그냥 미쳐버리겠다", "자유로움을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는 짤막한 코멘트를 전해 신곡 뮤비는 물론 다큐시리즈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새 미니 앨범 '樂-STAR'는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의 락(樂)은 계속된다'는 스트레이 키즈의 메시지와 자신감을 표현했다. 타이틀곡 '락 (樂)'은 매 앨범 곡 작업을 도맡은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이 직접 완성해 스키즈만의 고유한 음악적 개성을 듬뿍 녹였다. 후렴구의 반복되는 멜로디와 락(Rock)적인 요소가 곡에 강렬함을 더하고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흥미로운 노랫말로 K팝 팬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K팝 4세대 보이그룹 최초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 반테린 돔 나고야, 교세라 돔 오사카, 도쿄돔까지 일본 4대 돔 공연장 입성해 성대한 단독 콘서트를 열고, 국내 최대 실내 공연장으로 손꼽히는 고척돔에서 공연 열기를 이어갔다. 국내외 뚜렷한 존재감을 빛낸 이들이 새 앨범 '樂-STAR' 활동을 통해 세상에 새로운 '즐거움'을 나누고 인기 상승가도를 달린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의 신보 및 타이틀곡 '락 (樂)'은 오는 10일 오후 2시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는 0시에 정식 발매된다.
[사진 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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