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9일 “오는 12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극과 극 취향 존중 토크쇼 ’강심장VS’에서 엄지윤이 메인 MC로서 거침없는 입담과 유니크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활약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엄지윤은 MZ세대 대표하는 아이콘답게 매운맛 토크와 각 상황에 걸맞은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같이 호흡을 맞추는 MC 전현무, 문세윤, 조현아와 조화로움을 이루며 환상의 티키타카 호흡을 자랑할 예정이다.
엄지윤은 그동안 출연해온 예능, 라디오, 코미디 프로그램 등을 통해 빛나는 재치와 순발력 그리고 어떤 출연진이 나와도 잘 어울리는 ‘케미 요정’의 면모를 드러낸 바 있어 ‘강심장VS’에서 보여줄 다양한 모습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엄지윤이 막강 MC로 출연하는 ‘강심장VS’는 오는 12월 5일 밤 10시 2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