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는 15년 만에 무인도에서 구조된 가수 지망생 서목하(박은빈)의 디바 도전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신드롬을 이끈 배우 박은빈이 꿈을 좇는 인물의 성장기를 그려내는 것은 물론, 감동적인 노래를 선보이며 힐링을 선사한다.
이어 ‘3일의 휴가’는 하늘에서 휴가 온 엄마 복자(김해숙)와 엄마의 레시피로 백반집을 운영하는 딸 진주(신민아)의 힐링 판타지 영화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보며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갯마을 차차차’를 통해 ‘힐링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신민아가 사랑스러운 면모는 물론 한층 깊어진 감정선까지 그려내며 깊은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돌아가신 엄마 복자를 그리워하는 복합적인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해 내는 것에 더해 집밥 요리 장면을 직접 소화해 이목을 끈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로 힐링을 전할 영화 ‘3일의 휴가’에서 만날 신민아의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아진다.
‘힐링의 아이콘’ 신민아가 전할 감동과 여운을 예고하는 ‘3일의 휴가’는 오는 12월 6일 개봉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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