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디어이엔티는 15일 ”최병모가 영화 ’서울의 봄‘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영화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작품이다.
매 작품마다 믿고 보는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최병모는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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