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작품.
배우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등 막강한 캐스팅 라인업과 함께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안세호는 수도경비사령부(수경사) 30경비단장 장민기 역을 연기한다.
최근 안세호는 영화 '범죄도시3', '밀수'에 이어 '서울의 봄'까지 장르 불문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다.
그간 다수의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활약한 안세호. 이번 '서울의 봄'을 통해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나선 안세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화 '서울의 봄'은 오는 11월 22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에일리언컴퍼니]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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