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15일 “남우현이 지난 8일 0시부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솔로 정규 앨범 ‘Whitree(화이트리)’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각기 다른 스타일링으로 힙한 비주얼을 완성시킨 남우현의 모습이 담겼다. 꽃무늬 패턴의 카디건과 반바지를 매치해 청춘 그 자체의 무드를 선보이는가 하면, 컬러풀한 스키복을 입은 남우현은 캐치한 무드를 연출하며 화수분 같은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사진에서 남우현은 정반대의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무심한 듯 차량에 기댄 모습, 강렬한 눈빛으로 거울을 바라보는 모습, 화이트 슈트를 입고 아이 콘택트 하는 모습 등 시크하면서도 품격 있는 면모를 과시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남우현의 첫 정규 앨범 ‘Whitree’는 오는 11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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