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가 가창한 MBC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OST Part. 2 '타이밍'이 15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타이밍'은 숨겨야 할 비밀이 이어준 한해나(박규영 분)와 진서원(차은우 분) 두 주인공의 부푼 마음과 풋풋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때로는 조마조마하고 때로는 설레며 모른 척 숨기지 못해 티가 나는 마음의 순간들을 "좋으면 좋다고 말해요 / 실수로 손잡아도 돼 / 날 봐요 두리번 두리번 / 두리번 말고 내 눈을 봐요" 등의 가사로 표현했다. 여기에 싱그럽고 투명한 민니의 음색이 어우러져 한층 더 러블리하고 포근한 느낌을 자아낸다.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댕며드는 예측불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민니가 가창한 '오늘도 사랑스럽개' OST Part. 2 '타이밍'은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메이저나인]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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