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중국 최대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인 QQ뮤직에 따르면, ZEROBASEONE의 두 번째 미니 앨범 ‘MELTING POINT (멜팅 포인트)’는 골드 배지를 부여받았다.
중국을 비롯,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의 반응도 뜨겁다.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MELTING POINT (멜팅 포인트)'의 타이틀곡 'CRUSH (가시)'는 누적 스트리밍 수 약 230만 건에 달했고, 전곡의 누적 스트리밍 수는 약 650만을 기록했다. 또한, 타이틀곡 ‘CRUSH (가시)’는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 라인 뮤직의 실시간 TOP100에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일간 차트에서도 20위권 내 순위를 유지하며 선전하고 있다.
신보를 향한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데뷔 앨범 'YOUTH IN THE SHADE (유스 인 더 셰이드)'의 타이틀곡 'In Bloom' 역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 곡은 스포티파이에서 일간 10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하고 있고, 지난 14일 기준 누적 스트리밍 수 3,000만 건을 돌파한 것은 물론 멜론 HOT100 차트에서도 굳건히 자리를 지키며 2개의 타이틀곡으로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 웨이크원]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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