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17일 “우연이 오는 12월 공개되는 새 웹드라마 '손가락만 까딱하면'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유튜브 '콬TV' 채널에서 공개되는 '손가락만 까딱하면'은 인기는 곧 계급이 되고 하트를 받지 못하면 루저가 되는 세상 속에서 핑크빛 사랑을 하고 싶어 안달 난 한예고 학생들의 고민을 그린 하이틴 드라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극 중 우연은 SNS에 사람을 광고하고 돈을 버는 인플루언서이자 한국연예예술고등학교(이하 한예고)의 실세 1위 문예지 역을 연기한다.
우연은 그동안 디즈니플러스 '3인칭 복수', JTBC '라이브온', 투니버스 '조아서 구독중2'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낸 바 있다. 배우로서의 경험도 착실하게 쌓아온 우연이 '손가락만 까딱하면'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소속사 관계자는 "우연이 오랜만에 연기자로서 팬들과 만나게 됐다"라며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분위기를 가진 우연 표 하이틴 감성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 = 엔브이(NV)엔터테인먼트]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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