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 삼달리’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삼달(신혜선)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지창욱)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며 사랑도 찾는 청정 짝꿍 로맨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백현주는 극중 삼달리의 행동대장 해녀이자 삼달의 친구, 경태(이재원 분)의 엄마 오금술로 등장해 현실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친구 엄마의 친근한 모습을 선사한다.
특히 제주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구가하는 등 유쾌하고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힐링 모먼트를 선사 할 예정이다.
한편, ‘웰컴투 삼달리’는 오는 12월 2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이끌 엔터테인먼트]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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