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20일 “임윤아가 오는 2024년 1월 6일과 7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의 서울 공연을 개최함다”고 밝혔다.
이를 시작으로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도 글로벌 팬들을 만나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팬미팅의 타이틀인 ‘YOONITE’는 임윤아와 팬들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담아 YOONA와 Unite를 합성해 만든 단어로, 솔로곡 무대는 물론 다채로운 비하인드 토크, 팬들과 함께하는 유쾌한 게임 및 미션 등 다양한 코너로 색다른 즐거움을 나눌 예정이어서 관심이 높아진다.
올 한 해 JTBC ‘킹더랜드’에서 천사랑 역으로 풍부한 표현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에피톤 프로젝트와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노크 knock’ 음원 발표 및 각종 광고, 앰버서더 활동까지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임윤아가 이번 팬미팅을 통해 2024년에는 팬들과 함께 출발, 임윤아와 팬 모두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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