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빌리프랩은 21일 “엔하이픈이 오는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의 대표 아침 TV 프로그램 중 하나인 ABC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 이하 GMA)’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GMA’는 방탄소년단 등 당대의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거쳐 간 프로그램으로, 엔하이픈은 이 프로그램에 서게 되면서 높아진 영향력을 입증했다.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GMA’에서 ‘Sweet Venom’ 영어 버전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고, 진행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보일 예정이다. 미국의 아침 TV 프로그램에 처음 출연하는 엔하이픈은 이를 계기로, 미국 내 팬층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엔하이픈은 ‘GMA’ 출연 하루 전인 오는 23일 미국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Macy's Thanksgiving Day Parade’에 참여해 퍼포먼스를 꾸밀 예정이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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