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22일 “박정학이 영화 ‘서울의 봄’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박정학은 극 중 30사단장 모상돈 역으로 분한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무게감 있는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신스틸러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영화 ‘서울의 봄’은 22일 개봉했다.
[사진 제공 = 빅보스엔터테인먼트]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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