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모드하우스는 22일 “오늘 오전 10시부터 공식 어플리케이션 코스모(COSMO)를 통해 발라드 디멘션(DIMENSION)을 탄생시키는 그래비티(Gravity)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트리플에스의 메인 보컬인 S10 서다현을 중심으로 빛나는 감성을 뽐낼 멤버를 선택하는 그래비티다.
지난 21일 트리플에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추첨을 통해 7개의 조합이 공개됐다.
웨이브들은 오는 24일 오전 10시까지 발라드 디멘션을 탄생시키는 그래비티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그래비티의 결과는 투표 종료 두 시간 뒤인 24일 정오에 공개될 예정이다.
모드하우스는 앞서 다양한 트리플에스 디멘션 탄생과 타이틀곡 선정 등 그래비티를 활용한 팬들의 선택을 받아왔다. 이를 통해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는 물론 팬들과의 양방향 소통, 그리고 팬들이 직접 제작 과정에 참여하는 트리플에스만의 특별함을 증명해 왔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최근 러블루션(LOVElution)이 첫 미니앨범 'ↀ(MUHA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Girl's Capitalism'로 팬들을 만났다. 러블루션은 미국을 순회하는 'tripleS 1st World Tour 'Authentic' LOVElution in U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또한 트리플에스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S17부터 S20까지의 탄생을 예고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제공 = 모드하우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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