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은 ”먼저 ‘하이쿠키’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맛있는 음식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내어드리는 마음으로 임했다. 이 작품이 여러분 곁에서, 안에서 결국 완성이 되는데 도움을 보탰던 한 사람으로서 가슴이 뭉클해진다”라고 밝혔다.
김무열은 이어 “드라마 속 인물에 따라 쿠키의 맛이 다르게 표현되었는데 여러분의 쿠키는 어떤 맛일지 궁금하다. 마지막으로 일교차가 큰 요즘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함께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시청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무열은 ‘하이쿠키’에서 급변하는 상황 속 캐릭터의 다채로운 면면들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호평받았다. 인자한 미소는 물론 한순간 돌변하는 차가운 눈빛 등 인물의 양면성을 사실감있게 표현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며 추후 행보에 대한 기대 또한 더해지고 있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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