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23일 “ATBO가 오는 26일 오후 1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첫 번째 단독 팬미팅 '나 홀로 집에(HOME ALONE)'를 개최하고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호흡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HOME ALONE'는 ATBO의 집에서 열리는 파티라는 콘셉트로, 낮과 밤으로 배경을 나눠 진행된다. 앞서 ATBO는 공식 SNS를 통해 포근함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공연 포스터와 팬미팅 디데이 카운트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과 공연의 설렘을 함께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7월, ATBO 데뷔 이래 처음 개최되는 단독 팬미팅인 만큼 'HOME ALONE'만을 위해 준비한 스페셜한 퍼포먼스와 보컬 무대는 물론, 공연의 재미를 더할 게임 코너까지 선보이며 팬들에게 선물과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총 2회 차에 걸쳐 팬미팅이 진행되는 만큼 각 회차별로 다른 코너를 준비, 다양한 게임 코너로 팬들과의 소통에 나선다. 게임마저도 팬미팅 콘셉트인 '낮과 밤'에 충실한 코너로 준비, 매 회차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이들만의 통통 튀는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예정으로, ATBO를 기다려 온 팬들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ATBO는 오는 26일 데뷔 첫 단독 팬미팅 '나 홀로 집에'를 성료한 이후, 오는 27일 첫 싱글 앨범 '머스트 해브(MUST HAVE)'와 타이틀 곡 '머스트 해브 러브(Must Have Love)'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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