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작품마다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체불가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유정이 SBS 새 금토 드라마 ‘마이 데몬’ 첫 방송을 앞두고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해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무언가에 홀린 듯이 내민 손과 감정을 감춘 듯한 얼굴, 몽환적인 분위기 속 오묘한 눈빛이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모습이다. 이렇듯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마이 데몬’ 속 본방사수를 할 수밖에 없는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살펴봤다.
하나. 시크&도도 커리어 우먼
둘. 핫&트렌디 MZ 대표님
디저트 회사를 7년 만에 업계 1위로 만든 미래 F&B CEO답게 트렌디하고 핫한 비주얼로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시청자들 역시 “김유정 부잣집 딸 배역 맡는 게 소원”, “드디어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김유정 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재벌 상속녀 설정에 걸맞는 화려한 패션과 다양한 스타일링이 드라마 속 놓칠 수 없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주목받고 있다.
셋. 달달&설렘 케미여신
작품마다 상대 배우와 찰떡 케미를 선보였던 김유정은 이번에도 정구원 역 송강과 달달한 케미를 빛내며 시청자들의 설렘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비주얼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 사람의 흥미진진한 관계 변화와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밀당 모먼트도 작품의 매력 포인트라고. 달달한 설렘과 유쾌한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김유정의 로맨틱 코미디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김유정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은 24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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