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주최, 뉴앤 주관으로 오는 12월 9일 부산 KT&G 상상마당에서 오후 3시, 7시 두 차례 열리는 이번 앵콜 콘서트는 지난여름 서울에서 열린 최우진의 첫 단독 콘서트의 매진으로 같이 함께 하지 못한 팬들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이번 공연 타이틀은 ‘최우진, 직진 그리고 전진2’으로, 가수로서의 첫 걸음을 내디딜 때부터 지금까지의 활동에서 보여준 한결같은 직진의 모습과 앞으로 더 활발히 전진해 나가고자 하는 그의 의지를 서울에 이어 부산공연에도 담아 감동의 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큰 타이틀은 앵콜 공연이지만, 최우진은 새로운 공연에 오는 팬들을 위해 서울 공연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세트리스트를 준비하며 의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특별히 최우진의 절친인 ’SBS 트롯신이 떳다2 - 라스트찬스‘ TOP4 손빈아와 ’불타는 트롯맨‘ 정다한이 지원사격. 최우진의 공연에 힘을 실어주기로 해 앵콜 공연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구성진 꺽기와 섬세한 가창력. 훈남 외모에 화려한 언변으로 많은 여심을 저격하며 활동 중인 최우진은 2014년 KBS1 ‘전국노래자랑’ 경상북도 봉화군 편 최우수상을 시작으로, KBS1‘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5승. SBS ‘트롯신이 떴다2 - 라스트 찬스’ TOP6 등 특출 난 결과를 내며 ‘꺽기장인’으로 떠올랐다. 현재 봉화군 홍보대사를 역임하고 있고, 50회 LA한인축제 등 다양한 행사와 다양한 방송들에 참여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려가고 있다.
한편 지금 이 순간에도 발전해 나가고 있는 트로트가수 최우진의 모습은 오는 12월 9일 부산에서 ‘직진 그리고 전진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