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는 28일 “윤예찬이 오늘부터 아리랑 라디오 ‘K-POPPIN’의 화요일 고정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K-POPPIN’은 다양한 K팝과 아티스트, 흥미로운 K콘텐츠까지 만나볼 수 있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윤예찬은 ‘K-POPPIN’ 2부 ‘LEARN KOREA(런 코리아)’ 코너를 통해 글로벌 K팝 팬덤과 만날 예정이다. 전 세계인에게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해당 코너에서 윤예찬은 유창한 2개 국어와 특유의 에너제틱한 바이브를 자랑하며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음악방송과 화보 촬영을 비롯해 데뷔 첫 활동을 종횡무진 이어가고 있는 82MAJOR. 최근 자체 콘텐츠 ‘CATCH ON(캐치 온)’과 라이브 방송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하며 ‘글로벌 메이저’를 향해 고공 행진 중이다.
멤버 전원이 화려한 비주얼뿐만 아니라 보컬과 댄스 등 완성형 능력치를 겸비한 육각형 아이돌 면모를 갖춘 만큼,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5세대 K팝 대표주자로서 역사를 새로 써 내려가고 있는 82MAJOR의 기세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아리랑 라디오 ‘K-POPPIN’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진행되며, 매주 다른 82MAJOR 멤버가 추가 게스트로 참여한다.
[사진 제공 =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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