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지난 방송에서 데뷔 26년 만에 최초로 집을 공개하고 리얼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장혁은 29일 방송에서는 복싱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액션 배우'다운 운동 루틴을 보여준다.
그동안 영화 및 드라마를 통해 남다른 액션 실력을 선보였던 장혁은 "복싱을 일주일에 3번, 2시간 30분씩 한다. 복싱을 할 땐 절대 쉬지 않는다"라고 말할 만큼 뜨거운 복싱 열정을 내비친다. 이어 줄넘기부터 타격기 연습, 아령 쉐도우 복싱을 하며 땀을 빼던 장혁은 기세등등했던 모습과 다른 반전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낸다.
장혁은 복싱을 마친 후 액션 스쿨로 향한다. 그동안 대한민국 대표 액션 배우로서 다양한 액션신의 액션 안무를 직접 짰던 장혁은 즉석에서 직접 구성한 액션 안무를 선보인다. 뛰어난 액션 실력 및 비주얼로 영화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액션 배우 대명사'다운 장혁의 하루는 29일 밤 9시 45분 방송되는 KBS2 '살림남'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KBS2 '살림남']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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