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9일 “스포티파이에서 트레저가 지난 2020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발표한 음원의 총 누적 스트리밍 횟수가 10억 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최근 새 앨범 발매 이후의 추이가 가팔랐다. 지난 6월 트레저 유닛 T5의 'MOVE'를 시작으로 지난 7월 정규 2집 'REBOOT', 후속곡 'B.O.M.B (kaboom ver.)'까지 활발한 활동이 이어지며 스포티파이 팔로워와 스트리밍 수가 빠른 속도로 증가한 것.
정규 2집 인기에 힘입어 앞서 발매됐던 곡들 또한 가속이 붙고 있다. 미니 1집 수록곡 '다라리 (DARARI)'는 발매된 지 약 2년이 흘렀음에도 리스너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지난 13일(현지시간) 2억 회를 넘어섰으며, 이 앨범의 타이틀곡인 '직진 (JIKJIN)'은 1억 회에 육박하는 수치를 달리고 있다.
한편 트레저는 최근 일본 5개 도시 19회차에 달하는 대규모 팬미팅 투어 전석 매진을 기록, '꿈의 무대'라 불리는 도쿄돔에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기세를 몰아 이들은 오는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2023 TREASURE CONCERT [REBOOT]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