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서=k 측은 30일 “효린이 지난 2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BODY TALK’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 단독 콘서트 ‘2023 효린쇼 원 나잇 온리’(One Night ONLY)에서 공개될 무대를 스포했다”고 밝혔다.
효린은 유명 안무가 니콜 커클랜드와 ‘BODY TALK’(바디 토크) 퍼포먼스를 특별히 제작, 콘서트의 스케일을 한층 업시켰다. 동시에 효린은 ‘2023 효린쇼 원 나잇 온리’에서 해외 댄서들과 준비한 ‘BODY TALK’ 무대를 예고해 기대를 증폭시켰다.
‘2023 효린쇼 원 나잇 온리’에서 선보여질 ‘BODY TALK’는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스(iCE)’에 수록된 곡으로, 효린이 직접 작곡과 작사에 참여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이다. 효린은 콘서트 연습차 찾은 미국에서 팬들의 애정곡인 ‘BODY TALK’ 퍼포먼스를 작업하며, 직관 욕구를 드높였다.
또 ‘2023 효린쇼 원 나잇 온리’에는 크리스 브라운, 니콜 셰르징거(푸시캣돌즈) 등을 전담한 안무가 니콜 커클랜드와 미국 현지 댄서들이 대거 참여하는 만큼, 효린의 ‘BODY TALK’가 더욱 기다려진다.
‘2023 효린쇼 원 나잇 온리’는 12월 9일 오후 6시 신한pLay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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