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원은 지난 15일 첫 번째 싱글 앨범 ‘AMPERSAND ONE’을 발매한 가운데, 타이틀곡 ‘On And On’으로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On And On’을 발매한 지 하루 만에 아이튠즈 전 세계 KPOP 음원 12개 지역에서 차트인을 기록했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지 6일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갓 데뷔한 신인 그룹임에도 글로벌 K팝 신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앰퍼샌드원은 각종 음악방송을 포함한 방송 및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다양한 콘텐츠로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다.
또 MBC M,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주간 아이돌’에 출연해 2배속 댄스, K팝 랜덤 플레이 댄스 무대로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퍼포먼스 소화력을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앰퍼샌드원은 수준급의 라이브 무대를 선사해 신인답지 않은 가창력을 증명하기도 했다.
‘잇츠라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밴드 버전의 ‘On And On’ 무대를 선보였고, 원더케이 오리지널(1theK Originals)의 ‘W.W.C(World Wide Cover)’ 영상을 통해 정국 ‘Seven’을 시작으로 Anirudh Ravichander, Arijit Singh, Shilpa Rao, Kumaar의 ‘Chaleya’(인도), Ado의 ‘Show’(일본), SB19의 ‘GENTO’(필리핀) 등 8개국의 인기곡을 커버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발휘했다.
이외에도 남다른 예능감을 발산해 심상치 않은 인기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주간 아이돌’에 이어 ‘오늘도 평화로운 야자 시간’에서 7인 7색 분장 미션을 달성하며 웃음을 유발했고, ‘동방으로 따라와’에서는 동아리 결성을 위해 열띤 토론을 하는 콘셉트로 콩트를 선보여 신선한 케미스트리와 함께 유쾌한 재미를 선사했다. 또 EBS ‘밤의 라디오’에서 처음 라디오에 완전체로 출격해 멤버들과의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신인다운 열정과 함께 풋풋한 매력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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