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4일 “MAVE: (메이브)가 첫 번째 EP 앨범 'What's My Name'(왓츠 마이 네임) 발매 당일인 지난달 30일 미국 뉴욕에 위치한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장식했다”고 밝혔다.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오후 MAVE: (메이브)가 등장한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이미지를 공개했다.
MAVE: (메이브)의 이번 앨범 키 컬러 중 하나인 노란색 배경이 시선을 사로잡고, 웰메이드 퀄리티의 뮤직비디오가 뉴욕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춰 세웠다.
MAVE: (메이브)는 음원과 뮤직비디오에 이어 지난 2일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What's My Name'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닻을 올렸다.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와 밝고 당돌한 표정 연기가 K-POP 팬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What's My Name'은 MAVE: (메이브)의 새로운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이디피아(IDYPIA)에서 현실 세계로 배경을 옮겨 버추얼 아이돌의 한계를 부수고 있는 MAVE: (메이브)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MAVE: (메이브)는 'What's My Name'으로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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