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드마크는 5일 “최근 연말을 맞아 성북구 솔샘로 일대에서 기후 및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서울연탄은행과 함께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서 앤드마크는 8가구에 총 16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소진, 김종훈, 백진희, 이주빈, 이지민, 장영남, 주세빈, 하도권, 한재이, 효민 등 배우들과 권오현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이 참여했고, 밝은 미소를 띠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연탄 나누기 활동을 마쳤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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