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측은 5일 “김아중이 영화 ‘더 킹’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조인성의 제안으로 ‘어쩌다 사장3’의 일손을 돕기 위해 미국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아중의 의리 있는 결정으로 사장즈는 한껏 힘을 받았다는 후문.
예능에서는 쉽게 볼 수 없던 그이기에 ‘어쩌다 사장3’를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과연 김아중이 밥솥을 구하기 위해 LA로 떠난 박병은과 윤경호의 빈자리가 커진 김밥 지옥 속 사장즈를 구원해 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김아중은 “오랜만의 리얼 예능 출연에 긴장도 많이 했지만, 알바로 일손을 도우러 간만큼 묵묵히 제 몫을 해내려 최선을 했다. 한국에 돌아와 몸무게를 재보니 사흘 동안 2KG이 빠져있더라. 안 힘들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함께한 출연진과 좋은 추억이 많이 남았다. 보시는 분들도 부디 재미있게 즐겨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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