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11일 “송가인이 오는 12월 30일 오후 6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장에서의 첫 무대를 시작으로 목포, 수원, 군산, 인천, 서울 등에서 콘서트를 개최, 전국의 팬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2023년의 마지막을 송가인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콘서트가 될 전망이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완벽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을 동시에 갖춘 송가인은 그간 꾸준한 앨범 발매 및 방송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대한민국을 ‘송가인표 트로트’로 물들여온 차세대 트로트 여제로 꼽히는 만큼 이번 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기대는 가히 남다르다.
한편, 송가인의 열정적인 모든 순간을 만나볼 수 있는 '23-24 전국투어 콘서트'는 11일 오후 3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역사적인 투어의 첫 시작이 될 광주 공연의 티켓을 오픈 할 예정이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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