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11일 “휘브가 지난 1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싱글 앨범 ‘Cut-Out’(컷-아웃)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8일 발매한 휘브의 데뷔 앨범 ‘Cut-Out’은 5세대 K-POP 시장에 휘브만의 컬러를 더하겠다는 자신감과 함께 더블 타이틀인 ‘BANG!’과 ‘DIZZY’의 상반된 매력을 담았다.
출중한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을 모두 갖춘 하이엔드 보이그룹이라는 수식어를 내세운 휘브는 데뷔 첫 주부터 ‘하이엔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줬다. 데뷔 주 모든 음악방송 출연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괴물 신인’의 출격을 알린 휘브는 ‘BANG!’ 무대를 통해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퍼포먼스와 강렬한 카리스마로 글로벌 K-POP 팬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휘브의 더블 타이틀곡 ‘BANG!’과 ‘DIZZY’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각각 1000만, 500만 뷰를 돌파했으며 제로베이스원, 라잇썸, 니쥬, 크래피티, 에이티즈 등 다양한 선배 그룹과 함께한 ‘BANG!’ 챌린지 영상은 틱톡에서만 총 13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데뷔 활동부터 범상치 않은 대중들의 주목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휘브는 오는 14일 개최되는 ‘2023 Asia Artist Awards IN THE PHILIPPINES’(이하 AAA)에 출격한다. 휘브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휘브는 음악과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무대 아래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각종 유튜브 콘텐츠와 라디오,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톡톡한 예능감과 팀워크를 뽐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체 화보를 진행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첫 싱글 앨범 활동을 마친 휘브는 “모든 게 새롭고 꿈만 같았던 시간이었고, 처음이기에 더욱 특별한 활동이었다. 처음이라는 무게감과 긴장감이 있었지만, 저희를 진심으로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무사히 마무리한 것 같다”라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어 “팬들의 자랑이 되는 아티스트가 되고, 더 많은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은 책임감이 느껴진다. 다음 앨범에는 한 층 성장한 모습과 더욱 멋진 휘브로 돌아오겠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덧붙였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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