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1일 “추워지는 날씨에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지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지민은 개인고액기부클럽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회원으로 특히 작년 연말에도 독거어르신들의 난방비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에 5000만 원을 기부하며 재난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한지민은 지난주 UN국제구호단체 JTS(Join Together Society)에 5000만 원을 기탁한 것에 이어 연이은 기부 소식을 전해 따뜻함을 더했다.
한편, 한지민은 SBS 새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가제)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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