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11일 “다크비가 지난달 30일 미니 7집 'HIP'(힙)을 발매 하고 컴백 3주 차에 돌입했다”며 “특히 선후배 아티스트들의 지원사격 속, 타이틀곡 'What The Hell'(왓 더 헬)의 댄스 챌린지가 순항 중이다”고 밝혔다.
'What The Hell'은 어떠한 고난과 역경이 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여덟 멤버의 의지를 노랫말에 담은 곡으로, 다크비의 힙하면서도 다크한 매력이 오롯이 녹아있다.
멤버들이 안무 창작에 참여, 완벽한 합을 자랑하는 풀파워 퍼포먼스로 '하이 퍼포먼스'의 정수를 선보였다. 방아쇠를 당겨 총을 쏘는 듯한 동작으로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하는 '빵야빵야 춤'이 포인트다.
특히 'What's my name'이라는 가사에 맞춰 참여자의 이름을 외치는 등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재미 요소로 글로벌 K팝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미니 7집 'HIP'은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줏대 있게 성장하겠다는 다크비의 강인한 포부가 담긴 앨범이다. 다크비는 컴백 3일 만에 초동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가운데, 신보는 콜롬비아와 브라질 등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뜨거운 상승세를 입증했다.
한편, 다크비는 내년 1월 27일 일본 도쿄에서 팬 콘서트 '다크비 더 퍼스트 팬 콘서트 인 재팬 2024 -익스플로전-'(DKB The 1st FanConcert in Japan 2024 -Explosion-)을 개최하고 글로벌 인기를 이어간다.
[사진 제공 =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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