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14일 “보라가 오늘부터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인 디어유 버블(이하 버블) 서비스를 공식 오픈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버블은 아티스트와 팬이 프라이빗한 메시지를 나눌 수 있는 팬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한 플랫폼이다.
이에 보라는 버블을 통해 팬들과 친근하면서도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로도 소통을 확장해 다국적 팬들과도 시간을 공유할 예정이다.
지난 2010년 걸그룹 씨스타로 데뷔해 1년 뒤 멤버 효린과 함께 씨스타19 유닛으로 변신한 보라는 ‘Ma Boy(마보이)’와 ‘있다 없으니까’로 연속 메가 히트에 성공하며 가요계 최정상 자리에 올랐다. 이에 오랜만의 컴백에 가요계 안팎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보라는 씨스타19 컴백 준비에 한창이며 최근 공식 뉴 로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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