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제작사 측에 따르면 오는 20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 6화는 상위권 참가자들의 '로드 투 프리즘(Road to PRISM)' 관문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레벨 테스트를 통해 상위권으로 선별됐을지라도 탈락을 피할 수 없는 상황. 상위권 참가자들은 누구도 안심하지 못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긴장을 놓치고 한눈파는 사이에 경쟁자는 무섭게 치고 올라간다. 탄탄한 라이브와 댄스 실력으로 늘 칭찬만 받아오던 임서원 역시 이번 경연을 준비하면서 처음으로 좌절을 맛본다.
이외에도 "노래 연습을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 이 친구가 어떻게 상위권에 왔나 싶다" 등 프로듀서의 냉철한 조언으로 참가자들의 눈물이 난무했다는 후문이다.
뺏고 뺏기는 경쟁 속에서 이번 관문이 마지막이 될 최종 탈락자와 데뷔를 향해 한 발짝 더 가까이 갈 승급자는 누가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유니버스 티켓' 6화는 오는 20일 오후 10시 40분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SBS '유니버스 티켓']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