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측은 18일 “오는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 94회는 '제1회 미스 찐! 선발대회' 특집으로 꾸며져 박서진, 허찬미, 성민지가 출연해 '화밤' 미스들과 찐을 가리기 위한 노래 대결을 펼친다”고 밝혔다.
제작사 측에 따르면 이날 김태연은 데스매치 상대로 홍지윤을 지목한다. 김태연은 화려한 의상을 입은 홍지윤을 향해 "감자칩(?) 같은 모자가 거슬려서 지목했다"면서 예고없는 공격을 날린다. 하지만 홍지윤은 넘치는 자기애로 타격감 제로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홍지윤은 김연자의 '영동부르스'를, 김태연은 김용임의 '빙빙빙'을 선곡해 대결한다. 두 사람의 선곡에 보는 이들은 "둘 다 점수가 잘 나오는 노래"라면서 어떤 결과가 펼쳐질지 주목한다. 특히 김태연은 홍지윤의 무대 후 "인정 못 해. 진짜 인정 못 해"라고 말해 어떤 상황이 펼쳐진 것인지 본방 사수를 자극한다.
[사진 제공 =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