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20일 “MAVE: (메이브)가 지난 13일 공개한 첫 번째 EP 앨범 타이틀곡 'What's My Name'(왓츠 마이 네임)의 안무 연습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100만 뷰에 육박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What's My Name' 안무 영상은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연습실을 배경으로 한다. MAVE: (메이브) 네 멤버는 단체 연습복을 맞춰 입고 화려한 무대 스타일링과는 또 다른 캐주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를 통해 MAVE: (메이브)의 매력적인 춤선과 페어 안무도 더욱 뚜렷하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가상 아이돌로는 이례적인 연습실 안무 영상이 그 자체로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뮤직비디오와 무대 영상에 이어 안무 연습 영상까지 다양한 퍼포먼스를 완성도 높게 구현해내는 MAVE: (메이브)만의 퀄리티에 대한 호평도 잇따른다.
또한 중독성 강한 후렴구를 비롯한 킬링 파트를 팬들이 먼저 짚어내면서 화제성을 더하고 있다.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팬분들께서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다. MAVE: (메이브)는 추후 웰메이드 퍼포먼스 영상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라며 화답했다.
'What's My Name'은 다이내믹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귓가에 맴도는 곡이다. IDYPIA(이디피아)에서 현실 세계로 온 네 멤버가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들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퍼포먼스는 안무팀 프리마인드, 저스트절크의 조나인, MOTF 등 K-POP 대표 안무가들이 맡아 글로벌 팬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데뷔곡 'PANDORA'(판도라)에 이어 이번 'What's My Name'도 글로벌 음악 지표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이튠즈 스위스·호주·영국·미국 등 4개 지역 K-POP 톱 싱글 차트 진입을 포함해 톱 앨범 차트와 애플뮤직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으며, 공식 뮤직비디오는 1000만 뷰를 빠르게 돌파했다.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선보인 컴백 무대와 댄스 챌린지 영상도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MAVE: (메이브)는 계속해서 K-POP 씬과 메타버스 세계에 NEW WAVE를 일으키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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