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팝 미디어 1theK(원더케이) 측은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에이핑크의 ‘야외녹음실’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야외녹음실을 찾은 에이핑크는 11일 발매한 시즌송 '핑크 크리스마스(PINK CHRISTMAS)'를 라이브로 부르며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의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야외 녹음실의 이색 포인트답게 아늑한 카페에 가득 꾸며진 트리, 케잌, 전구 등 반짝이는 소품 배경들은 크리스마스를 노래하는 멤버들과 어우러지며 정겨운 연말 감성을 한층 더해준다. 특히, 서로 마주하며 짓는 표정과 하나의 합으로 울려퍼지는 완벽 하모니 역시 13년 차 '힐링 그룹' 다운 면모를 생생히 드러내 보는 이들에 기분 좋은 행복과 온기를 전달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데뷔 13년 차 그룹답게 안정적이고 시원한 가창력, 끈끈한 팀워크가 곡의 정겨운 감성을 한층 극대화하며, 종소리와 브라스 소리, 그리고 멤버들의 하모니 역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로의 들뜬 설렘을 증폭시킨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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