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NCT NEW TEAM은 12월 19~20일 훗카이도 공연을 끝으로 도쿄, 고베, 아이치, 오사카, 이시카와, 후쿠오카, 히로시마, 오카야마 등 일본 9개 도시 24회에 걸쳐 ‘NCT Universe : LASTART PRE-DEBUT TOUR’(엔시티 유니버스 : 라스타트 프리 데뷔 투어)를 개최, 현지 팬들과의 뜻깊은 첫 만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에서 NCT NEW TEAM은 지난 10월 발표한 프리 데뷔 싱글의 수록곡 ‘Hands Up’(핸즈 업)과 ‘We Go!’(위 고!)로 에너제틱하고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으며, 데뷔조 결성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LASTART’(라스타트)에서 펼친 경연곡 메들리까지, 6명 멤버의 완벽한 호흡이 돋보이는 특별한 스테이지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더불어 유우시, 사쿠야, 료가 청량하게 소화한 ‘오르골 (Life Is Still Going On)’, 시온과 리쿠가 파워풀한 랩핑을 선보인 ‘Golden Hour’(골든 아워), 대영의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이 돋보이는 ‘私このままでいいのかな’(와타시 코노마마데 이이노카나/나 이대로 괜찮을까) 등 멤버들의 뛰어난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커버곡 무대도 선사해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NCT NEW TEAM은 시온, 리쿠, 유우시, 대영, 료, 사쿠야로 구성된 NCT의 새로운 팀으로, 현재 2024년 정식 론칭을 앞두고 프리 데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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