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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첫 단독 해외 팬미팅 개최…내년 1월 대만서 포문

유병철 CP e

2023-12-26 07:50:00

예린, 첫 단독 해외 팬미팅 개최…내년 1월 대만서 포문
[글로벌에픽 유병철 기자] 가수 예린이 첫 단독 해외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빌엔터테인먼트는 26일 “예린이 2024년 1월 14일 오후 6시(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CLAPPER STUDIO에서 진행되는 팬미팅 ‘YERIN 1st FANMEETING 〈WOORIN & I 〉 IN TAIPEI(예린 퍼스트 팬미팅 <우린 & 아이> 인 타이페이)’(이하 WOORIN & I)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5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예린의 대만 팬미팅 ‘WOORIN & I’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팬미팅은 예린의 데뷔 이후 처음 열리는 해외 단독 대면 팬미팅인 만큼, 전 세계 ‘우린(공식 팬클럽명)’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평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준 예린은 이미 지난 10월 국내에서 열린 데뷔 후 첫 단독 대면 팬미팅을 통해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했다. 특히 예린은 이번 대만 팬미팅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가에서 전 세계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올여름 두 번째 미니앨범 ‘Ready, Set, LOVE(레디, 셋, 러브)’로 컴백한 예린은 독보적인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올라운더 솔로퀸’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타이틀곡 ‘밤밤밤 (Bambambam)’으로 한계 없는 음악적 변신을 선보인 예린은 매 무대마다 새로운 스타일링과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자랑, 예린 표 ‘레트로’ 콘셉트를 완벽 소화해 냈다.

무엇보다 예린은 본업인 음악 활동은 물론, 드라마, 영화 등 배우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시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웹드라마 ‘마녀상점 리오픈‘과 첫 스크린 데뷔작 영화 ‘뉴 노멀’로 배우로서도 눈도장을 찍었고 지난 11월부터는 동아TV ‘스타일美 시즌8’ MC를 맡아 맹활약 중이다.

예린의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 다채로운 매력들을 확인할 수 있는 팬미팅 ‘WOORIN & I’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사진 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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