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5일 “멤버 명재현이 Mnet ‘엠카운트다운’의 MC를 맡아 오는 11일 방송부터 진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명재현은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성한빈, 라이즈(RIIZE) 소희와 함께 차세대 보이그룹 3MC 체제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꿈꿔오던 MC 자리에 서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뵙게 될 아티스트분들이 빛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음악방송 MC는 여러 가수, 배우들의 ‘스타 등용문'으로 통한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운학이 만 16세의 나이에 SBS ‘인기가요’ 역대 남자 MC 중 최연소로 발탁되어 출연 중인 가운데, 명재현까지 진행에 나서며 데뷔 약 7개월 만에 두 멤버가 음악방송에 매주 얼굴을 비추게 됐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청춘의 공감을 자아내는 일상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로 국내외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면서 ‘대세 신인’으로 떠올랐다. 이들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팀 공식 유튜브 및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Weverse) 채널을 통해 리얼리티 예능 기반의 자체 콘텐츠 ‘WHAT? DOOR!(왓도어)’를 공개하고 있다. 오는 9일 오후 8시 4화가 공개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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