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9일 “파우가 오는 18일 독일 베를린 베르티 뮤직 홀(Verti Music Hall)에서 열리는 ‘K-GALAXY 2024’(K-갤럭시 2024)에 참석해 2024년 첫 해외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K-GALAXY 2024’는 문화적 장벽을 허물고 다양한 국가의 팬들을 하나로 모으는 K-POP의 다양성과 글로벌 영향력을 기념하는 콘서트다. 파우와 함께 비아이(B.I), 레디(Reddy), 리오(LEO)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오는 25일 컴백을 앞둔 파우는 먼저 ‘K-GALAXY 2024’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5세대 신예 파우는 지난해 프리 데뷔 싱글 ‘Favorite’(페이버릿)과 정식 데뷔 EP 타이틀곡 ‘Dazzling’(대즐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비주얼을 기반으로 ‘유러피안 유스 컬처’(European Youth Culture)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를 K-POP 씬에 각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파우는 25일 컴백을 목표로 현재 새 앨범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K-GALAXY 2024’ 공연과 각종 콘텐츠로 팬들과 다양한 소통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그리드엔터테인먼트]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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