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11일 “포르테나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Forténa concert Empire in seoul'이 오는 3월 2일과 3일 양일간 coex신한카드artium에서 총 2회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포르테나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많은 팬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포르테나는 데뷔 싱글 'Miracle', 지난 12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KINGDOM'의 수록곡들을 비롯한 팬들을 위한 다채롭고 특별한 무대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JTBC ‘팬텀싱어4’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데뷔한 포르테나는 세계 최초로 멤버 전원이 테너로 이루어진 크로스오버 그룹이다. ‘팬텀싱어4’ 콘서트 Libelante X Fortena 등 공연 활동과 방송, 라디오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한편, 포르테나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Forténa concert Empire in seoul'의 티켓은 오는 15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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