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작, 매혹된 자들’은 높은 자리에 있지만 마음은 비천한 임금 이인(조정석 분)과 그에게 복수를 꿈꿨으나 빠져들게 된 강희수(신세경 분)의 잔혹한 운명을 그린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극 중 김보윤은 궁궐 색장나인(色掌內人:궁궐에서 서찰을 전하는 일을 맡아보는 나인) 분영을 연기한다.
분영은 대비전과 중궁전, 후궁들의 편지를 나르는 일을 하면서 강희수가 궁궐의 내밀한 정보를 얻는데 도움을 주는 인물이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은 오는 1월 21일 첫 방송되며 1, 2회 연속 특별 편성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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