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22일 “김민석이 오는 31일 오후 8시 서울 강남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회상’ 발매 기념 미니 청음회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발매 하루 전 진행되는 해당 청음회에서 김민석은 팬들에게 전곡의 음원 일부를 최초 공개한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앨범에 수록된 모든 트랙의 일부 음원을 팬들과 함께 감상하며 곡 소개,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 등 앨범과 관련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5년 만에 발매하는 솔로 앨범인 만큼, 팬들과의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민석의 두 번째 미니앨범 '회상'은 지난 2019년 9월 발매된 첫 번째 미니앨범 'Cinema' 이후 약 5년 만에 발매되는 솔로 앨범이다.
김민석은 정동환과 함께 그룹 멜로망스로 활동하며 '선물', '동화'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했으며, '취중고백'. '너와 함께' 등 다양한 솔로곡들을 통해 독보적인 감성의 싱어송라이터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회상’은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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