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22일 “주세빈이 지난 21일 연극 '찔레꽃'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안겼다”고 밝혔다.
'찔레꽃'은 가족을 위해 평생 희생하며 살아온 엄마 ‘진순’과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던 딸 ‘미주’에게 찾아온 비극을 배경으로 한 연극이다.
주세빈은 극 중 미주 역을 맡아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스토리 구성 속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풍부한 감정 연기로 캐릭터에 완벽하게 이입한 모습을 보여주며 가슴 찡한 울림을 선사했다.
'찔레꽃'을 통해 2024년의 포문을 연 주세빈은 더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앤드마크]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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