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에릭이 tvN 예능 프로그램 '장사천재 백사장2'에서 '알잘딱깔센(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의 정석을 선보이며, 매주 일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장사천재 백사장2' 속 에릭을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 '알잘딱깔센' 홀 매니저의 탄생…장사천재 백종원도 사로잡았다
둘. '장사천재 백사장2'의 공식 통역사…3개 국어 하는 언어 능력자
에릭은 영어는 물론 능통한 스페인어 솜씨를 뽐내며 '언어 천재'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점장 백종원과 홀 대장 효연, 현지 아르바이트생들은 물론 현지 고객들과의 소통에 앞장서며 자연스레 '장사천재 백사장2'의 공식 통역사로 자리하게 된 것. 지난 방송에서는 채식주의자 손님이 등장, 메인 메뉴가 모두 고기임을 확인한 후 고기를 빼고 조리할 수 없는지 문의했다. 이때 에릭이 손님과 백사장 사이에서 주도적으로 소통을 이어갔고, 에릭의 친절함에 감사함을 느낀 손님은 한국어로 '감사합니다'를 어떻게 말하는지를 묻기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메뉴인 만큼 입맛에 맞는지까지 수시로 체크하는 등 손님 테이블을 섬세하게 챙겼다. 이러한 에릭의 다정다감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셋. 백종원, 현지 아르바이트생부터 손님들까지 이 구역의 진정한 '케미킹'
에릭은 반주 식구들부터 현지 고객들과의 찰떡 케미를 자랑했다. 에릭은 자신의 스페인어를 듣고 귀엽다는 듯 웃어보이는 손님에게 "제 스페인어가 조금 짧습니다. 열심히 공부 중입니다"라며 애교스럽게 대응하며 기분 좋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점장 백종원과 이장우, 현지 아르바이트생, 홀 대장 효연과의 빛나는 케미를 선보이며 新 '케미킹'으로 떠올랐다. 이렇듯 에릭은 자연스레 묻어나는 애교와 아무리 바쁜 상황에서도 미소와 매너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장사천재 백사장2' 속 대체 불가 홀 매니저로 활약, 시청자들의 매주 일요일 저녁을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다.
더보이즈 에릭이 출연하는 '장사천재 백사장2'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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