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플렉스엠은 24일 “지아가 최근 재계약을 체결하며 2009년부터 프로듀서로 함께 해온 최갑원 대표와의 의리를 지켜나가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지아와 계속해서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 지아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가수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지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발라드 가수로 꾸준하고 성실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아는 재계약과 함께 현재 신곡 발매를 준비하고 있으며 2024년에도 활발한 활동으로 음악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플렉스엠]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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