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24일 "오우리가 '내가 죽기 일주일 전'에 윤태경 역으로 캐스팅 됐다"고 전했다.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삶에 대한 의욕 없이 청춘을 흘려보내던 스물넷 희완(김민하 분) 앞에 첫사랑 람우(공명 분)가 저승사자로 나타나며 벌어지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다. 희완의 죽음을 일주일 앞두고 다시 만난 두 사람이 버킷리스트를 채워가며 미처 몰랐던 비밀을 마주하고, 삶의 의미와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오우리는 극 중 희완의 절친 태경 역을 맡았다.
작품마다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는 오우리가 '내가 죽기 일주일 전'에서 어떤 모습으로 태경을 그려낼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2025년에 공개된다.
[사진 제공 = 사람엔터테인먼트]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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